김찬영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여름 · 낮
전라남도 › 장성군
김찬영 · 한국관광공사글 6건 · 사진 1장 · 장면 0
수면에 비치는 장성호 풍경과 곳곳의 조형물, 주변 산의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다. 아침 시간이 좋다는 글이 2건 있으며, 동측 수변길은 이른 아침에 그늘이 진다. 댐을 기준으로 양편에 조성된 나무데크 수변길을 걸으며, 쉼터에서 황금빛 출렁다리를, 수변길에서 스카이 전망대를 볼 수 있다. 좌측 수변길은 출렁다리까지 왕복 5km라는 글과 편도 8.4km라는 글이 있고 우측 산책로는 5.4km이며, 보트로 건너편 산책로로 이동하기도 한다. 동측 수변길에서 쉼터까지 왕복 10여 킬로미터를 산책하는 데 180분이 소요된다.
김찬영 · 한국관광공사여름 · 낮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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