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여름 · 낮
강원특별자치도 › 양구군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글 7건 · 사진 1장 · 장면 0
직연폭포 아래의 소와 암반, 수입천을 담을 수 있다. 낙차가 없어 폭포라 하기 어렵다는 평과 높이 15m의 폭포라는 기록이 함께 있다. 장마철 수량이 늘어난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두타연갤러리 평화쉼터에서 출발하는 96분 코스이며, 백자박물관 바로 옆이라는 안내가 있다.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여름 · 낮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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