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권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봄 · 낮
강원특별자치도 › 양구군
손명권 · 한국관광공사글 7건 · 사진 1장 · 장면 0
암벽 사이로 물이 떨어지는 폭포와 팔랑소, 소나무를 함께 담을 수 있다. 높이 4~5m 정도라는 글이 있으며, 피서객이 몰리는 여름에는 혼잡하다는 글이 있다. 팔랑리 곰취 정류장까지 도보 약 1.3km이며, 목교나 데크를 지나 전망데크로 갈 수 있다.
손명권 · 한국관광공사봄 · 낮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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