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여름 · 낮
경기도 › 연천군
김주원 · 한국관광공사글 3건 · 사진 1장 · 장면 0
폭포와 에메랄드빛 소, 주상절리와 현무암 협곡, 전망 데크, 코스모스가 피사체로 언급됐다. 한여름보다 선선한 가을이 낫다는 개인 의견이 있으며, 다른 글은 평가를 부정적으로 적었다. 주차장에서 걸어서 20분이거나 순환버스로 3분이며, 순환버스 편도 요금은 2,000원이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3,000원은 연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고 적혀 있다.
김주원 · 한국관광공사여름 · 낮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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