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가을 · 낮
경상남도 › 통영시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글 4건 · 사진 1장 · 장면 0
습지 주위의 나무 길, 울창한 나무와 풀·꽃, 허수아비를 볼 수 있고 입구는 바다와 맞닿아 있다. 456번 버스를 타고 선촌마을 정류장에서 출발하는 방법이 안내돼 있으며 무료다.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가을 · 낮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불러오는 중…
가까운 로드뷰를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