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낮
경상북도 › 울진군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글 4건 · 사진 1장 · 장면 0
울창한 소나무 숲과 정자,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볼 수 있다. 맨발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며, 월송 나눔길에는 약 600m 무장애 데크길이 있다. 주변 바닷가로 바로 내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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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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