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지뉴 필름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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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이 좋은 시간으로 꼽히며, 대구 시내 전경과 성 모양 건물, 벚꽃이 피사체로 언급된다. 봄 벚꽃 시즌에는 혼잡도가 높았다는 글이 있다(2020년 글). 83타워를 먼저 방문하고 내려오는 코스가 소개돼 있다. 83타워로 가기 직전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글이 있다(2020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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