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낮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글 6건 · 사진 1장 · 장면 1
성당과 등대, 해식동굴, 현무암을 피사체로 삼을 수 있다. 산방산과 송악산 방향이 언급되며, 날씨가 좋은 날 시야 조건이 좋다는 글이 있다. 마라도 성당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걸어서 30분 이상 걸린다는 글이 있다 (2012년 글). 모슬포남항(운진항)에서 마라도행 정기여객선을 이용한다는 안내가 있다 (2023년 글). 평이 별로였다는 글도 있다.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한국관광공사낮
모형으로 그린 미리보기예요 · 10월 15일 17:30 · 35mm · 맑은 날 기준 촬영 미리보기에서 돌려 보기지형 · 건물 · 해의 자리를 모형으로 봐요 · 실험 중이에요
10월 9일(금) 일출 방향 동 97° · 일몰 방향
서 263°
방향은 장소의 대표 위치를 기준으로 계산해서 실제 촬영 위치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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