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신희섭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낮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한국관광공사 신희섭 · 한국관광공사글 8건 · 사진 1장 · 장면 3
나무와 풀로 만든 터널, 대나무숲, 농지가 만든 무늬와 밭담길의 추사 자·호·글귀를 찍을 수 있다. 마라도와 가파도는 남쪽 188° 방향, 13.9km 지점에 있고, 형제섬은 남동쪽 146° 방향, 4.4km 지점에 있다. 단산과 대정향교, 추사 유배지의 흔적을 연결하는 탐방길이 있다. 혼잡도가 낮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관광공사 신희섭 · 한국관광공사낮
촬영 미리보기에서 설 자리 잡기핀 앞의 지형이 대상을 가려요 · 모형에서 트인 자리부터 잡아요
10월 9일(금) 일출 방향 동 97° · 일몰 방향
서 263°
방향은 장소의 대표 위치를 기준으로 계산해서 실제 촬영 위치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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