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 한국관광공사그 밖의 현장 사진
밤
충청북도 › 증평군
김영호 · 한국관광공사글 7건 · 사진 1장 · 장면 0
살얼음이 있는 겨울 풍경과 가을 풍경, 갈대, 낙엽송, 물속에 잠긴 나무와 수면 반영을 담을 수 있다. 2025년 글에는 데크길을 따라가는 약 3.5km 둘레길과 60분 코스가, 2022년 글에는 등잔길 둘레길 47분 코스가 적혀 있다. 평탄하고 안전하게 관리된 둘레길이며, 무장애 데크로드 안내도 있다.
김영호 · 한국관광공사밤
반경 3km 안에는 아직 다모앗 스팟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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